강릉 강문 솟대다리 인근 바다서 50대 숨진채 발견


11일 낮 12시28분께 강원 강릉시 강문동 솟대다리 인근 바다에서 A(57,여)씨가 바다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물에 사람이 떠있고 죽은 것 같다'는 신고 접수를 받고 출동해 숨진 A씨를 구조해 해경에 인계했다.

동해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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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주재기자 / 방윤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