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강원 총선 후보 21명 등록…평균 경쟁률 2.63대 1

4·10 총선 강원지역 여야 및 무소속 후보 21명이 등록해 평균 경쟁률 2.63대 1로 나타났다.

선거구별로는 춘천갑 4명, 춘천·철원·화천·양구을 3명, 원주갑 2명, 원주을 2명, 강릉 3명, 동해·태백·삼척·정선 3명, 속초·인제·고성·양양 2명, 홍천·횡성·영월·평창 2명 등이다.



남성은 19명, 여성은 2명이다.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 8명이다. 개혁신당 2명, 새로운미래 1명, 무소속은 2명이등록을 마쳤다.

등록을 마쳤다 해도 후보들은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방법 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본선거 운동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공식선거전에 돌입한다.

한편 의석수 142석으로 원내 1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기호 1번, 의석수 101석으로 2당인 국민의힘이 기호 2번을 각각 배정 받았다.

비례대표는 의석수 14석인 더불어민주연합이 3번, 의석수 13석인 국민의미래는 4번이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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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주재기자 / 방윤석 기자 다른기사보기